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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 PROFILE

【레이먼드 콜먼】 비밀프로필

by 망'나니 2025. 2. 10.
❉기존의 프초필(실제와 사실상 그대로인 내용)의 글귀는 검은색입니다. 비밀프로필의 본내용은 '붉은색 글귀'로 작성되었습니다❉


[ 가면 속 질서주의 기사 ]

룰 그리고 질서,
이들이 없다는 건 있을 수 없는 일이야.
안 그래?

⌛이름:   레이먼드 콜먼
                           Raymond Coleman
🕯️나이: 32 세

⌛외관


🕯️성격
과묵함, 신중함 +예민함
말 수가 대체로 적다. 자신에게 중요한 일이 아닌 이상 웬만하면 말을 먼저 안 꺼낸다. 말 수가 대체로 적고, 표정변화가 거의 없기 때문에 내면을  알기 어렵다. 혹시 모를까, 남들에게 피해를 줄까 싶은 생각으로 자신의 감정 표현을 필요 이상으로 표현하지 않는다. 혹시나 모를까 남들에게 피해를 줄까 싶은 생각으로 자신의 감정 표현을 필요이상으로 표현하지 않는다.
대화 중 대답 또한 신중하게 하는 성향이 있다. 그래서인지 대화도중 가끔 뜸 들이는 모습 또한 볼 수 있다.
자신의 감정을 조용히 짓누르는 성향이 강하게 있으며 괜히 자신의 감정으로 남들이 불편해하거나 피해 보는 일이 없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한다. 남들과 있을 때 조용히 짓눌렀던 감정들은 남들이 없는 공간에서 그동안 짓누르던 언행과 감정을 해소한다.

관대함 질서 주의자】 
남들이 하는 가지각색의 생각들을 빠르게 받아들인다. 여기서 평화적인 분위기를 추구하며 "인간이라면 누구나 실수를 하길 마련이지."라며 묵묵히 대답하는 모습이 자주 보이며 또한 그렇게 대처한다.
그는 겉으론 관대해 보이겠지만 사실 레이먼드 콜먼은 '극단주의 질서 주의자'라는 대조되는 이면을 지니고 있다. 말은 '인간이라면 누구나 실수를 하길 마련이지.' 하지만, 속으론 '규칙은 절대적으로 지켜야 하는 해.' 또는 '혼돈은 있어선 안 되는 거야.'라며 생각한다. 그래서인지 누군가가 질서를 어기는 것을 보면 무덤덤하게 있지만, 내심 엄청난 스트레스와 불편함을 느낀다.
(업무 도중에는 질서주의 성향이 보인다. 그리고 업무가 아닌 남들의 앞에서는 지나치게 관대한 성격이 보인다.)

빠른 행동력
실행력이 빠르다고 할 수 있다. 생각나는 모든 일들을 빠른 속도로 실행한다고 보면 된다.


⌛L/H/S: (L, H는 각각 3개 이상, S는 1개 이상 서술해 주세요. )
【L】 규칙이 존재하는 것 / 와인(음주) / 체스 / 큐브치즈
【H】 규칙이 존재하지 않는 것 / 질서가 무너지는 것(혼돈) / 시끄러운 공간  / 대화(껄끄러운 정도) / 더운 날씨
【S】 사람들이 밀집된 좁은 공간 / 규칙을 지치지 않는 사람들로 인해 (자신만의) 질서가 붕괴되는 것

🕯️소지품: 손수건, 큐브치즈, 전기충격기, 얼마 안 남은 담배 한 갑, 무광의 흰색 가죽 장갑

⌛특징
-생일은 1월 22일, 탄생화는 '이끼'이다.
- 자신만의 규칙적인 세계에 절여져 있는 지나친 '질서 주의자'.
- 【직업】 택시기사
- 그의 생활공간을 보면 이상할 정도로 한 치의 오차 없이 멀끔하게 정리된 모습을 볼 수 있다.
- 치즈를 매우 좋아하며 평소에 간식용으로 지니고 있다. 
- 사람들이 밀집된 좁은 공간을 무서워한다. 사람들 사이에 끼어있다는 사실만으로도 기가 금방 빨리고 두려움이 찾아와 거북해한다.
- 와인을 좋아하는 거에 비해서 술에 약하다. 
- 다만, 음주가 필요이상으로 지나칠 경우 폭력적으로 변한다. 그리고 평소에는 음주하는 양을 알아서 조절한다.
- 더운 날씨(특히 여름)를 끔찍하게 싫어한다. 그 이유는 더운 날에는 입을만한 옷이 없다고..
담배를 소지하고 다니지만 '흡연자'는 아니다. 오히려 그는 담배 연기를 기피한다.
- 그가 '전기충격기'를 가지고 다니는 이유는 하나다. 폭력적인 승객을 저지하기 위한 '호신 용품'으로 지니는 것이다. 그 외 다른 용도로 사용하지 않는다.


🕯️비밀 설정 및 진실된 이야기

【질서 주의자가 된 계기】
겉으로 봤을 때 그는 과묵하고 관대해 보일지언정 자신의 세계관에 갇혀 살고 있는 지나친 '질서 주의' 택시기사다.
과거에 교육관이 전혀 다른 부모님의 밑에서 자라왔다. 그의 어머니는 그에게 "세상은 규칙으로 돌아간단다. 규칙이 무너지면 모든 것이 무너지는 거야"라며 그런 질서를 중시해야 함을 배워왔으며 그리고 그는 어머니의 교육관이 옳다고 굳건하게 믿고 있었다. 그의 방 안은 늘 반듯했고, 수저와 그릇은 정확한 위치에 놓으며 그런 생활을 보낸다. 하지만 그는 아버지는 어머니와는 달랐고, 매일 밤 집에 늦게 들어오고, 술을 필요이상.. 아니 지나치게 마시고 아버지가 있던 집안은 항상 어질러져 있었다. 레이먼드는 아버지의 행위를 이해할 수 없었으며 받아들이지 않았다.

어느 날 밤, 그의 아버지는 레이먼드와 아내를 차에 차에 태워 운전대를 잡게 됩니다. 그것도 술에 취한 채로..
그의 아버지는 이렇게 말을 했다. "그렇게 깔끔한 생활은 숨 막히고 지루하지 않냐, 아들아?"
하지만 레이먼드는 대답하지 않았고 조용히 뒷좌석에서 안전벨트를 단단히 조이고 있었고 그날은 그의 아버지가 신호위반을 했고, 큰 교차로에서 차와 추돌하며 큰 사고가 났다. 아버지가 질서란 룰을 깨버린 것이다. 그가 타고 있던 차량과 다수의 차량은 전복되었고 레이먼드는 머리가 깨진 채로 도로 한복판에 내던져졌다. 그가 정신을 차렸을 때 이미 부모님은 형체를 알아볼 수 없는 시신으로만 남아져 있었다.
그 사고는 그에게 있어 단순한 비극은 아니었다. 그 교통사고가 레이먼드에게 큰 영향을 미치게 된다.
그날의 계기로 그가 평생을 걸쳐서 '혼돈'을 증오하게 된다. 동시에 레이먼드는 혼돈이 없는 완벽한 질서 있는 중시하는 질서 주의자가 된다.

그날 이후로 그는 넌제나 계획적인 삶을 이어왔다.
정확히 6시 30분에 일어나고, 옷장에는 같은 색의 셔츠와 옷들이 걸려있었으며, 모든 물건들은 정해진 자리에 정해진 각도로 있어야 했다.
사람들은 그를 '꼼꼼한 성격'이라고 불렀다. 하지만 아니었다, 단순히 겉에서 드러난 가면일 뿐이었다.
레이먼드에게 있어 택시기사란 직업은 안정적이고 안성맞춤이었다. 레이머드는 자신이 아버지와 다름을 보여줄 수 있는 효율적인 직업이고 스스로의 규칙을 적용할 수 있는 공간이기도 했다.
그의 택시 안은 그만의 질서가 적용된 공간이기도 했다. 백미러는 정확한 각도로 조정되어 있어야 하며, 향수 냄새는 일정해야 했다.
승객들은 그의 규칙을 따라야만 한다.
그의 규칙을 따르지 않다가 선을 넘어 실종 된 승객들이 무수히 많다.


【그가 호텔에 숙박하게 된 계기】
그는 평소처럼 택시를 몰며 승객들을 태워다 주고 있었다. 어느 날 이른 새벽에 택시 운행이 멈추고 그가 집에 귀가할 때 즘에 한 메일 한 통이 도착한다. 레이먼드는 처음에는 관심을 안 가졌지만 메일 본문 속에 눈에 띄는 글귀를 보게 된다. '규칙을 지킬 수 있을 사람들'. 그는 살면서 처음으로 가슴이 띄기 시작했다. 그는 당분간 택시 운행을 중단하고 호텔로 향하게 된 다.

⌛ 이야기 요약
*질서와 규칙을 집착하게 된 이유와 사건*
그는 질서주의자 어머니의 교육으로 규칙은 존재해야 함을 굳건히 믿고 있으며 아버지의 교육방식을 이해할 수 없었다. 어느 날 아버지의 음주운전으로 인한 비극적인 사건을 계기로 그는 부모를 잃게 되었다. 아버지가 깨버린 룰로인해 비극이 찾아온 사건은, 그가 혼돈을 증오하고 질서와 룰을 무조건적으로 집착하게 돼버린다.


🕯️비밀선관 : 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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